작은 불편함에서 시작해, 사람이 쓰는 서비스로 끝냅니다.개발뿐 아니라 기획과 배포, 운영까지 책임져 왔습니다.
“지금 잘하냐”보다 “지금 자라냐”에 관심 있습니다.
일상의 작은 불편함에서 가치를 찾아내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기획, 개발, 배포, 운영까지 제품의 전체 생명주기를 직접 경험해왔습니다.
요즘은 RAG 파이프라인처럼, 언어 모델이 근거를 갖고 답하게 만드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기획개발배포운영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생애주기
아이디어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기획하고, 만들고, 배포하고, 장애가 나면 직접 고칩니다. 3년간 99.9% uptime으로 운영한 서비스가 그 증거입니다.
origin 800ms
cached 50ms
직접 개선한 성능과 인프라
느린 지점을 측정해서 찾아냅니다. Prefetch, CDN 캐싱, 스트리밍 처리로 응답 시간을 수 배 줄였습니다.
장면과 분위기 분석
되물을 질문 생성
근거 문서와 함께 응답
제품 수준으로 구현한 AI
데모가 아니라 운영되는 형태로 만듭니다. Gemini 멀티모달 분석, Vector DB 의미 검색, RAG 파이프라인을 실 서비스에 붙였습니다.